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13일 인천지역 5개 점포의 정상영업을 재개했다. 홈플러스 인하점 식품 매장은 개장 전부터 오픈런을 하러 온 고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4주전
서울회생법원의 홈플러스 회생절차 연장 결정에 따라 인천에서도 간석·청라·구월·작전·인하점 5개 점포가 재개장을 준비한다.홈플러스는 22일 입장문을 내고 서울회생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오는 9월 4일까지 회생절차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홈플러스는 긴급운영자금 대출금이 들어오는 대로 임시 휴업 중인 67개 핵심 점포를 모두 재개할 계획이다.인천에서는 간석·청라·구월·작전·인하점 5개 점포가 해당한다.구체적인 점포 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홈플러스는 매출이 크고 회전이 빠른 생필품부터 먼저 확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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