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행위예술을 직접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예술제가 월미도에서 열린다.‘2026 인천국제행위예술제’가 오는 9월 19일 오후 3시부터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앞 광장에서 개최된다.예술가의 몸과 움직임, 공간, 관객과의 관계를 통해 작품을 만들어가는 행위예술의 특성을 시민들에게 소개한다.행사에는 국내외에서 활동해 온 행위예술가와 라이브 페인팅 작가, 음악가 등이 참여한다.참여 작가는 성백, 조은성, 신은미, 유지환, 심홍재, 권영일, 김혜경, 김덕진, 방그레, 김형기, 서화영 등이다.조각과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