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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이 3기 신도시 중 첫 입주를 앞둔 인천계양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인천계양지구는 오는 12월 3기 신도시 중 가장 먼저 입주가 시작되는 지구다. 인천 계양 A2·A3 단지 1285가구가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이날 김 위원장은 입주민 교통편의 확보를 위한 주요 교통대책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확인했다.김 위원장은 주요 도로사업과 버스 등 대중교통 연계대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
동부건설이 올해 신규 수주 1조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수주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동부건설은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한 ‘인천계양 A-19BL 통합공공임대주택 건설공사 7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동양동 172번지 일원에 통합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하는 공사다. 대지면적 2만1,121㎡, 연면적 5만4,623㎡ 규모로 아파트 6개동, 총 576호가 들어선다. 총 공사금액은 약 790억원이며, 동부건설은 주관사로 사업을 이끈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29개월이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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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 초대전
6일전
미국에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가 인간의 상실과 회복,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한 설치미술전 〈문, 빛을 바라다〉를 오는 7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항장 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에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삶 속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치환하고, 그 흔적을 통해 다시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낸다.전시 제목인 〈문, 빛을 바라다〉는 닫힌 현실을 지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여정을 상징한다.또한 문은 상처와 치유를 잇는 경계이며, 빛은 절망 끝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희망을 의미한다.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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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민선8기 '군정성과 결산 및 국비확보 대책마련'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울릉군은 26일 민선8기 공약 및 주요사업 추진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와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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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수목 고립사고 대비한다… 경북소방 수목구조 전문교육 실시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수목 위에 고립된 요구조자에 대한 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2주간 구조대원 44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에서 ‘아보리스트 양성과정’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아보리스트는 나무에 오르거나 고공에서 작업하며 수목 관리와 구조활동을 수행하는 전문기술 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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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군민, 잘사는 의성"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 민선9기 의성군정 공식 출범
김재욱 기자 =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의성문화회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9기 의성군정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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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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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재건축, 압구정에서 잠실까지 ‘속도전’ 들어갔다
강남권 대형 재건축 사업의 흐름이 압구정에서 잠실까지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압구정2구역이 압구정 2·3·4·5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사업시행계획 단계의 통합심의를 넘어서면서 은마아파트, 잠실주공5단지, 장미아파트 등 주요 단지의 정비사업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압구정동 434번지 일대에 추진되는 이 사업은 최고 66층, 2381가구 규모의 한강변 주거단지로 계획됐다.압구정2구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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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공정위 국·과장급 승진·전보(7월 6일자)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박종배 ▲기업집단결합정책과장 권혜정 ▲심판총괄담당관 피계림 ▲가맹거래정책과장 김동명 ▲신산업하도급조사과장 최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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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남한광한루 국보지정
2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춘향과 이도령의 이야기가 머물고, 달나라 궁전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품은 남원 광한루가 국보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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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동산 정책, 청년층서 싸늘한 평가…30대 부정 응답 56%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 여론이 긍정 평가를 크게 앞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20대와 30대에서 비판적 시각이 두드러졌고 앞으로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청년층에서 높게 나타났다.3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한국갤럽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을 상대로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를 조사했다. 응답자 가운데 46%는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잘못하고 있다’고 봤고 26%는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연령별로는 30대의 부정 평가가 가장 높았다.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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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수출지원 촘촘해진다... “수출지원 및 산업진흥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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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3조 원으로 급격히 성장한 중고차 수출시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법이 추진된다.중고차 수출이 사업자등록이나 별도 인·허가가 필요 없는 자유업이어서 등록제를 통해 제도권으로 진입시키고, '수출지원특구' 등 정책 지원으로 국가 수출산업으로 키우기 위해서다.보궐선거로 국회에 입성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전국 수출 물동량의 70%가량 차지하는 있는 인천항 중고차 수출산업을 활성화를 위해 1호 법안으로 「중고자동차 수출지원 및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정에 나섰다.이 법안이 만들어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