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종합대책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운영되며 총 201명이 비상근무에 참여한다. 중점 추진 분야는 시민보건·방역, 특별교통 및 성묘객 편의, 시민불편 해소, 물가안정 및 체불임금, 재해·재난 대비, 명절 분위기 조성, 공직기강 확립 등 7대 분야 29개 세부대책이다.보건 분야에서는 당직 병의원 70곳과 휴일지킴이 약국 85곳을 운영하고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가동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