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유아 발달 특성을 반영한 교육 연속성을 강화하고 초등학교 입학 초기 적응을 돕기 위해 2026학년도부터 ‘유·초 이음교육’을 도내 모든 공·사립유치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정책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2억 6천만 원과 자체 예산 54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도내 공·사립유치원 506개 원과 초등학교 238개교가 참여하며, 유치원에는 원당 100만 원, 초등학교에는 교당 85만 원에서 170만 원까지 운영비를 차등 지원한다.또한 시범유치원 40개 원을 별도로 지
울산 동구 문현초등학교는 지난 5일 교장실에서 꽃바위 유치원과 서라벌 유치원, 아이세상 어린이집 3곳과 이음교육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유아들의 안정적인 초등학교 적응을 돕고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교육 과정의 연속성 확보 및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협약서에는 누리과정과 초등교육 과정의 연계 프로그램 공동 개발, 유아 대상 학교 견학, 협력 수업 운영,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교사 간 교류 등의 내용이 담겼다.앞서 문현초는 지난해부터 지역 원아들을
김만식 기자 = 경북교육청은 유아 발달 특성을 반영한 교육 연속성을 강화하고 초등학교 입학 초기 적응을 돕기 위해 2026학년도부터 ‘유․초 이음교
칠곡군 왜관동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3월 12일 유치원으로 찾아오는 벌룬·버블쇼를 관람하였다. 새학기를 맞아 즐거운 공연을 관람하며 유치원과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유아들과 1학년이 함께 하는 유-초 이음교육 행사로 진행하였다.공연 관람 전 올바른 관람 예절을 먼저 알아보고, 이어서 꿈나무 선생님의 손에서 강아지로, 백조로 뚝딱 변신하는 풍선의 변화를 통해 호기심과 흥미를 높여갔다. 또 멀리 날아가는 풍선 화살을 직접 잡아보기도 하며 한층 신나는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었다.
칠곡 가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난 16일 본교 강당에서 유치원 원아와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초 이음교육의 일환인 '헨젤과 그레텔'인형극 관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인형극은 전래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해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사탕과 과자로 가득 찬 집에 빠진 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를 통해 편식 예방과 당류 과다 섭취의 위험성, 건강한 식생활의 필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인형극을 관람한 유치원
경북교육청이 유아의 초등학교 입학 초기 적응을 돕기 위한 ‘경북형 유·초 이음교육’을 도내 모든 공·사립유치원으로 확대한다.경북교육청은 유아 발달 특성을 반영한 교육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학년도부터 ‘유·초 이음교육’을 도내 공·사립유치원 전체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오후 2시 청사 4층 시청각실에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2026 고창유아교육계획 안내 및 5세 이음교육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전북 및 고창 유아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5세 이음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도내 공·사립 유치원아의 건강한 성장과 초등학교로의 원활한 적응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유·초 이음교육’을 전면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음교육’은 유아에게 일관성 있는 교육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교사, 보호자,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교육적 지원을 말한다. 특히 유치원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유아 기초역량을 체계적으로 길러줌으로써 다음 단계 학습자로의 성장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유·초 이음교육은 2022년 1개원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23년 15개원, 2024년 20개원, 2025년 40개원 등 매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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