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판화협회가 28일 ‘제33회 울산판화협회전-2026 울산아시아판화제’를 개막하고, 내달 16일까지 약 20일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1994년 창립 이래 지역 판화예술의 발전을 이끌어온 울산판화협회의 정기전으로 올해는 국내외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아시아판화제로 규모를 확대해 시민들을 만난다. 전시 는 남구 달동에 소재한 ‘갤러리큐’와 ‘스페이스B’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이번 판화제에는 한국을 비롯해 타이완, 방글라데시, 태국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