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다움 살리고, 아이 한 명 한 명 따뜻하게”울릉교육이 지역의 특색을 교육의 강점으로 발전시키고, 작은 학교의 가능성을 키우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울릉교육지원청 제41대 교육장에 장재익 교육장이 취임하고 본격적인 울릉교육 발전을 위한 행보에 들어갔다.울릉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울릉지역 초등학생들이 지역 해수풀장을 활용한 실전형 수영교육을 통해 물에 대한 적응력과 수상 위기 대응 능력을 키웠다.특히 바다와 일상적으로 접하는 울릉도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학교 인근 해수풀장을 교육 공간으로 활용하면서 생존수영의 현장성을 높였다는 평가다.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동신
울릉교육지원청이 다문화 사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상호문화적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원·학부모 교육에 나섰다.울릉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오후 2시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교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교원 및 학부모 다문화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
성태동 봉화교육지원청 제41대 교육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대구 출신인 성 교육장은 대구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 석사 졸업, 영남대학교 박사 수료를 하였다. 1990년 영주서부초등학교에 신규 임용되어 첫 교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울릉교육지원청 장학사와 경상북도교육청 장학사 및 장학관으로 근무하였고, 봉화 도촌초 교감,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영주가흥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신임 성태동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교육의 중심에는 언제나 학생이 있어야 하며
울릉교육지원청은 1일 오전9시 30분, 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제41대 장재익 교육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취임식은 교육지원청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교육을 돌아보는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축하 꽃다발 전달, 취임사, 기념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정재익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울릉교육이 나아갈 핵심 방향으로 ▲울릉다움이 살아 있는 교육 ▲지속 가능한 울릉교육 ▲따뜻한 포용 교육을 강조하였다.장 교육장은 “아이 한명 한명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교육을 만들겠다.”며 직원들에게도 소통과 협력의 공직 문화를
울릉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8월 2일부터 6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2026 울릉-칭다오 해양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울릉중학교 유네스코 동아리 학생 11명이 참가했으며, 칭다오 현지 일정은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됐다.이번 캠프는 울릉도의 해양교육을 국제교류와 연계해 학생들의 세계시민 역량과 글로벌 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해 울릉도를 방문했던 은하국제학교와의 교류를 더욱 발전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학생들은 은하국제학교 학생들과 함께 복주머
울릉교육지원청 전 직원들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울릉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울릉교육지원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 및 울릉도서관 소속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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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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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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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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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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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9월 6∼9일 프랑스를 국빈방문한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4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9월 6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를 방문한다”며 “이번 프랑스 방문은 지난 4월 방한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을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으로 초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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