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교육지원청은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목리 1417 일원에 추진 중인 용동초등학교 이전교 이전·신설 사업과 관련해 학교 신설부지 매매 계약을 2026년 1월 30일 체결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매입한 부지는 면적 14,220㎡로 이는 삽교 목리 지역 공동주택 개발에 따른 학생 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신설 예정 학교는 총 31학급 규모로 일반학급 27학급, 특수학급 1학급, 병설유치원 2학급, 병설유치원 특수학급 1학급으로 구성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