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왜관수도원에서 ‘2026 왜관 홀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Holy가 Holiday가 되는 순간’을 슬로건으로, 왜관수도원이 지닌 깊은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누구나 찾아와 보고, 듣고, 체험하며 쉬어갈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사한다.축제 기간 동안 왜관수도원 일대에서는 감성 버스킹 공연과 함께 실력파 초청 뮤지션 린과 안예은이 출연하는 ‘홀리콘서트’가 펼쳐진다. 특히 아이돌을 꿈꿨던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이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