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73일 간의 2025∼2026시즌 왕피천공원 빙상장 운영을 마치며 시즌 이용객 1만5000명을 돌파했다. 이번 시즌 총 이용객은 1만5505명으로 집계돼 지난 시즌 1만343명 대비 약 50%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지역주민 이용이 26% 증가했으며 관광객 이용은 103% 증가해 무려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1만5000번째 이용객 돌파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도 수원에서 방문한 가족으로 현장에서 기념품 증정과 함께 축하의 자리가 마련됐다. 이용객 증가의 주요 요인은 △SNS 활
7시간전
울진군은 73일간의 2025-2026시즌 왕피천공원 빙상장을 운영을 마치며 시즌 이용객 15,000명을 돌파했다. 이는 2009년 빙상장 개장 이래 17년 만의 성과다.이번 시즌 총 이용객은 1만 5,505명으로 집계돼 지난 시즌 10,343명 대비 약 50%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지역주민 이용이 26% 증가했으며 관광객 이용은 103% 증가해 무려 두 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군은‘1만 5,000번째 이용객’돌파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도 수원에서 방문한 가족으로, 현장에
울진군은 최근 왕피천공원 문화관에서 환경일보와 함께 ‘소나무 재선충병 대응 국가·지역 전략 토론회’를 열고 재선충병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산림소유자와 임업인, 전문가들이 함께 현장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방제전략을 함께 찾아가기 위해 마련됐다.산림청·울진군 정책자문위원 조용기 교수는 ‘소나무 재선충병의 이해, 금강송 군락지 지키기’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으며 토론회는 이어 산림청의 국가방제전략과 울진군의 방제전략에 발표가 이어지며 대응 방향을 구체화했다. 종합토론은 환경
경북 울진군 왕피천공원 빙상장이 개장 이후 처음으로 시즌 이용객 1만 5천명을 돌파하며 겨울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울진군은 73일간의 2025-2026시즌 왕피천공원 빙상장...
김만식 기자 = 울진군은 73일간의 2025-2026시즌 왕피천공원 빙상장을 운영을 마치며시즌 이용객 15,000명을 돌파했다. 이는 2009년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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