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9일 하나은행 오창금융센터지점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청원서 관내 주요 금융기관 7개소와의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날 윤치원 서장은 은행 창구를 찾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과 예방 방법을 안내하고 의심 상황 발생 시 즉시 112신고 또는 은행 직원에게 상담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신의식 위원장과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사항 2건과 심의사항 3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2026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사업 선정안 △2026년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안 △2026년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클럽 81곳, 지역 생활체육대회 9곳,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16곳을 지원할 예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의성군 안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 반찬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운영되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재원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연간 8회에 걸쳐 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돌봄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
대전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12월11일까지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보급 목표는 총 368대로 예산 소진 시까지 제작·수입사 영업점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보급 물량은 일반 350대, 우선순위 대상 18대로 구성된다.
우선순위 대상자에는 장애인,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가구, 내연기관 이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