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인 23일에도 강추위가 이어진다.23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도 사이에 분포하겠다.경기내륙·강원내륙·강원산지·충북·경북내륙은 아침 기온이 -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에 최저 영하 8도의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됐다. 26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오...
26일 충북지역이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의 영향권에 들면서 도내 전역의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제천 -15도 △괴산·음성 -14도 △충주·진천·단양·보은 -13도 △증평·추풍령·영동·옥천 -12도 △청주 -11도로, 대부분 지역이 영하 10도 아래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게다가 복사냉각에다 강한 바람까지 동반되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21~22일 예보된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기상청은 21일 새벽부터 22일 밤까지 제주도 산지 5~10㎝, 중산간 2~7㎝, 해안 1~5㎝의 적설량을 예보했고, 20~21일 최저온도가 영하 1℃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이번 한파로 하우스 파손과 전기 고장에 따른 2차 피해, 월동채소류 언 피해가 우려된다.감귤 하우스는 내부 온도가 영하 3℃ 이하로 떨어지면 언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열풍기가 설치된 하우스는 미리 난방기를 점검하고 온도가 영하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21~22일 예보된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기상청은 21일 새벽부터 22일 밤까지 제주도 산지 5~10㎝, 중산간 2~7㎝, 해안 1~5㎝의 적설량을 예보했고, 20~21일 최저온도가 영하 1℃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이번 한파로 하우스 파손과 전기 고장에 따른 2차 피해, 월동채소류 언 피해가 우려된다.감귤 하우스는 내부 온도가 영하 3℃ 이하로 떨어지면 언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열풍기가 설치된 하우스는 미리 난방기를 점검하고 온도가 영하
대한을 맞아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로 인해 전국적으로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제주지역도 지난 20일 체감온도가 영하 4도까지 내려가며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하는가 싶더니 21일에는 체감온도가 영하 4~6도로 더 떨어지고 눈까지 내리며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22일에도 체감온도 영하 4~5도의 강추위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보다.특히 이번 ‘대한 추위’는 최소 주말까지 지속되고, 21~22일에 많은 눈이 예상되면서 농작물 등의 한파 피해도 우려되고 있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제주지역 예상 적설량은
오늘 오전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지며 춥겠다. 이날 밤부터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등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춥겠고, 늦은 밤부터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 전북동부,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
경기도 전역에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예고되면서 도가 비상대응 체제에 돌입했다.도는 19일 오후 1시부터 비상 1단계 근무에 돌입했다. 비상 1단계에서는 상황 관리와 긴급생활안정지원, 시설피해 응급복구 등을 위해 6개 반 13개 부서가 합동 근무에 들어갔다.
영하 45도에서도 얼지 않은 물의 변화와 관련, 오랫동안 이론으로만 제기된 물의 움직임 변화가 포스텍 연구진에 의해 처음 확인됐다. 최근 포스텍 화학과 김경환 교수, 통합과정 신명식 씨 연구팀은 스웨덴 스톡홀름대 물리학과 앤더스 닐슨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영하 45도에서 얼지 않은 물에서 온도에 따른 끈적임의 경향성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최초로 관측했다. 이번 성과는 물리학 분야 저명 국제 학술지인 '네이처 피직스'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됐다. 물은 일상생활은 물론 생명과 환경, 산업 전반에 깊이
울산은 27일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5℃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아 출근길 시민들의 체감 추위가 클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울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 낮 최고기온은 6℃로 평년보다 낮은 분포를 보이겠으며, 아침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결빙 구간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특히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에 이르러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울산에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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