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지난 15일 시청 회의실에서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전환의 시대, 여수가 답이다!’를 주제로 7월 두 번째 공직자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독일과 국내 지방자치단체의 사례를 통해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정책을 이해하고, 여수시의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첫 번째 강연은 독일 아고라 에네르기벤데 염광희 선임연구원이 맡아 독일의 재생에너지 정책 추진 과정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소개하고, 여수시가 참고할 수 있는 에너지 전환 전략을 제언했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