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전
경상북도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함께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9월 10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에서 '내일을 이어주는 2026 일·삶·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여성의 경력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력단절 예방 토크콘서트와 우수사례 영상공모전 시상식, 여성 창업기업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먼저 '365일 설레는 내 일 찾기'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진 '청년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경연, 글로벌 에너지시장·AI 전력수요 해법 모색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선군, 7,664억 규모 제2회 추경 편성…정주여건 개선 집중 투입
1시간전
정선군이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총 7,664억 9,084만 9천 원 규모로 편성했다. 이는 제1회 추경예산보다 986억 9,598만 5천 원 늘어난 ...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시, ‘‘공무원 통역지원단’’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글로벌 호스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찾아가는 축제안내소’가 처음 선보인다. 안동시는 오는 24일 개막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언어 불편을 덜고 축...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형동 의원, “집주인은 지원, 세입자는…지원 사각지대”... “복구 과정 빈틈없이 살피겠다”  
“건축주에 대한 보상은 이뤄지고 있는데 세입자에 대한 지원은 부족합니다” 지난해 3월 산불이 휩쓸고 간 안동 동남권 주민들이 여전히 복구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털어놨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은행,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금융협력…연내 대표사무소 설립 추진
하나은행이 우즈베키스탄에 대표사무소 설립을 추진하며 중앙아시아 금융시장 진출에 나선다. 현지 정부와 투자·금융 분야 협력을 확대해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하나은행은 11일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와 투자·금융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협약은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1회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양국 간 금융·경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측은 우즈베키스탄 내 금융 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하나은행의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우즈
Generic placeholder image
잠자는 물건에 날개를!
1시간전
상주초등학교는 지난 9월 10일, 3학년 자율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실에서 배운 경제와 환경 개념을 직접 실천해보는 ‘학급 알뜰장터’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가정에서 안 쓰는 물건을 가져와 나누고 쿠폰으로 교환·소비하는 과정을 통해 자원 재사용의 가치를 배우고 합리적인 경제 습관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었다.이날 학생들은 사전에 가정에서 쓰지 않지만 깨끗한 물건들을 골라 알뜰장터에 가져왔고, 이를 ‘나눔 쿠폰’으로 교환 받았다. 이어 학생들이 직접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