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소방서는 지난 25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개최된 제7회 경기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생활안전 분야에서 여성의용소방대 이재신 반장이 3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연대회는 도민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의용소방대원들의 강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기북부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참가해 안전 관련 주제로 강의 실력을 겨뤘다.이재신 반장은 '지하철 화재 대피요령'을 주제로 강단에 올랐다.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지하철 화재 상황을 가정해 안전사고 예방요령과 신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1일 남상면 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다함께 찬찬찬」반찬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올해 7회째를 맞이한 이번 나눔은 남상면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무더위 속에서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보양식을 만들어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했다.의용소방대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조손가정 등 식사 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온정을 나누었다.남상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재난·화재 예방활동을 비롯해 지역의 각종 행사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추진 중인 7개 도로망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지난 26일 통과했다. 총 48.9㎞, 1조4,689억원 규모의 도로망 건설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도내 교통난 해소에도 청신호가 켜졌다.7개 사업은 ▲용인 처인 원삼~마평 ▲남양주 와부~화도2 ▲평택 오성~고덕 ▲아산 둔포~평택 팽성 남산 ▲김포 고촌 풍곡~풍곡) ▲안성 공도 우회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