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네트워킹 전문 기업 에치에프알이 투자 목적의 타법인 증권 취득을 위한 현물 출자를 위해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에치에프알은 보통주 32만6103주를 장외처분 방식으로 처분할 예정이며, 처분예정금액은 39억192만원이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보통주 1주당 1만1960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직전 1개월간 평균 종가, 1주일간 평균 종가, 결의일 직전 거래일 종가를 산술평균한 금액과 결의일 직전 거래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적용해 산정했다.처분 상대방은 And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