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인테크가 계열회사인 에이치엔이앤씨에 흡수합병돼 소멸하는 내용의 합병 결정을 27일 공시했다.에이치엔이앤씨가 한스인테크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존속회사는 에이치엔이앤씨이며 한스인테크는 소멸회사가 된다. 합병 후 존속법인의 상호는 에이치엔이앤씨로 유지된다.합병목적은 합병을 통한 경영 효율성의 증대 및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로 기재됐다.합병비율은 에이치엔이앤씨 대 한스인테크 기준 1대 0으로 산출됐다. 에이치엔이앤씨가 한스인테크 주식 100%를 소유하고 있어 합병 시 피합병회사 주식에 대한 신주를 발행하
에이치엔이앤씨가 계열사인 한스인테크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에이치엔이앤씨는 존속회사로 남고 한스인테크는 소멸회사가 되는 구조로, 합병 후 존속법인의 상호는 에이치엔이앤씨를 유지한다. 합병목적은 합병을 통한 경영 효율성 증대 및 시너지 효과 극대화라고 명시됐다.합병비율은 1:0으로 산출됐다. 에이치엔이앤씨가 한스인테크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어 합병 시 피합병회사 주식에 대한 신주 발행 없이 합병비율을 1:0으로 정했다고 보고됐다. 합병신주는 보통주·우선주 모두 발행되지 않는다.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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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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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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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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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지지도, 민주43.9%-국힘 37.3%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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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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