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가 외국인 밀집 지역의 생활 갈등을 예방하고 지역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공동체 봉사대’를 출범시켰다. 안전공동체 봉사대는 필리핀, 방글라데시, 베트남, 네팔, 캄보디아 등 음성군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 30명으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 조직이다. 봉사대는 앞으로 외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비롯해 범죄예방 및 생활안전 홍보, 법질서 안내, 갈등 조정 연계, 다문화 이해 캠페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농번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