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지난 20일 안면실내체육관에서 주민 250여 명을 대상으로 ‘온기나눔 행복봉사’를 개최하고 다양한 보건·생활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했다.태안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일상 불편을 덜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면읍 주민들을 대상으로 중식 제공과 한방·물리치료, 이·미용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했다. 구체적으로는 태안군보건의료원의 기초검진과 한방침, 우울·치매 검사, 운동·영양·구강 상담을 비롯해 태안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인식 개선 홍보, 안면도노인복지관의 물리치료, 태안군
태안군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정부 기념행사에 참석해 태안 유류피해 극복 자원봉사자들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서해를 지켜낸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태안군 자원봉사센터는 유류피해 극복 과정에서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태안군자원봉사센터 이원희 센터장을 비롯해 안면읍·남면·근흥면·소원면·원북면·이원면 자원봉사단원과 유류피해극복기념관 해설사 등 1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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