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청 소속 정보영이 중국에서 열린 국제여자테니스대회에서 복식 우승과 단식 준우승을 동시에 거두며 두 종목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정보영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중국 안후...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2026시즌 첫 전국대회에서 6개 종목 우승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나주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5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 대회에 출전해 전체 14개 종목 가운데 6개 종목 정상에 올랐다. 단체전에서는 남녀 일반부 팀DTT 2000m에서 나란히 우승했다. 개인전에서는 남자 일반부 1000m에서 이상철 선수가 1위를 차지했고, 여자 일반부 1000m에서는 박민정 선수가 정상에 올랐다. 양도이 선수는 P5000m와 E10000m에서 우승해 개인 2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정보영이 중국에서 열린 국제여자테니스대회에서 복식 우승과 단식 준우승을 동시에 기록하며 국제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 정보영은 지난 7일 중국 안후이성 마안산에서 열린 ITF W15 국제여자테니스대회 복식 결승에서 김채리와 호흡을 맞춰 중국의 순이판-자오시천 조를 세트스코어 2-0으로 꺾고 우승했다. 안동시청 소속 선수가 국제대회 복식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단식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보영은 4강에서 국가대표 장수정을 꺾고 결승에 진출한 뒤 중국의 왕자치와 맞붙었지만 1-6, 6-7로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지난 8일까지 전남 여수 진남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오동도배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시즌을 시작했다. 장가을이 여자단식에서 우승했고, 오정하는 혼합복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여자단식 결승에서는 1번 시드 장가을이 4번 시드 이은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6, 6-4, 6-3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약 3시간 가까운 접전 끝에 거둔 승리로, 장가을은 실업 2년 차에 첫 오픈대회 단식 우승을 기록했다. 혼합복식에서는 오정하-김
안동시청 정보영 선수가 중국에서 열린 국제여자테니스대회에서 복식 우승과 단식 준우승을 동시에 거두며 두 종목 모두 경쟁력을 입증했다. 정보영과 김채리는 지난 7일 중국 안후이성 마안산에서 열린 ITF W15 국제여자테니스대회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강호 순이판-자오시천 조를 세트스코어 2-0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단식에서도 정보영의 활약이 이어졌다. 같은 대회 단식 4강에서 국가대표인 장수정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에서는 중국의 왕자치를 만났지만 1-6, 6-7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지난 3월 8일까지 열흘간 여수 진남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오동도배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시즌 첫발을 기분 좋게 뗐다. 장가을 선수는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고, 오정하 선수는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했다.여자단식 결승에서는 1번 시드 장가을이 4번 시드 이은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6, 6-4, 6-3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3시간에 걸친 혈투 끝에 정상에 오른 장가을은 실업 2년 차에 생애 첫 오픈대회 단식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
권기창 안동시장은 11일 오전 10시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안동우체국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운영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tags :#동정
정보영이 국제테니스연맹 월드테니스투어 W15 마안산 대회에서 극적인 역전승으로 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통산 네 번째 ITF 타이틀을 획득했다. 정보영은...
새마을지도자안동시부녀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을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새마을지도자안동시부녀회는 지난 9일 안동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운영되고 있는 안동시장학회에 장학기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부녀회는 지난 2011년을 시작으
새마을지도자안동시부녀회는 3월 9일 안동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운영되고 있는 안동시장학회에 장학기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새마을지도자안동시부녀회는 2011년을 시작으로 매년 장학기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로 15회째를 맞아 누적 기탁금액은 총 3천만 원에 이른다. 이번 장학기금은 헌 옷 모으기 행사 등 회원들이 참여한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조성됐다.새마을지도자안동시부녀회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지태 회장 선출…복숭아 산업 ‘구조개선’ 본격화
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가 새 수장으로 정지태 감곡농협 조합장을 선출하고 복숭아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는 지난 24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26년 제2차 대의원총회’를 열고 임원 및 복숭아 자조금 선출직 관리위원을 선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충북 감곡농협 정지태 조합장이 협의회 회장과 복숭아 자조금관리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은 정민식, 감사는 김천덕 대의원과 최홍선 대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와 함께 선출직 관리위원 12명 등 총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가정어린이집 교사 증원 추진”
2시간전
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을 앞두고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1일 소규모 가정어린이집 교사 증원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천안 두정동 선거캠프에서 충남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가정어린이집 교사 증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소규모 어린이집은 원장이 담임교사를 겸직하는 구조로 보육의 질 저하와 급식 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충남대학교(2026년 4월1일자)
2시간전
◇교육공무원 보직 임용 △대외협력부총장 공과대학 컴퓨터인공지능학부 교수 김영국 △학생처장 자연과학대학 생화학과 교수 김기광 △기획처장 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교수 김...
Generic placeholder image
프랑스 '전쟁 비협조' 비난한 트럼프에 마크롱 "예고 없이 피해주는 나라 있어" 일침
2시간전
미국의 이란 침공을 두고 미국과 유럽 간 갈등이 고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프랑스가 전쟁을 지원하지 않는 것을 두고 비판하자 에마뉘엘 마크롱 ...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시 인구 2개월 연속 증가…2030 청년층 유입 뚜렷
2시간전
대전시 인구가 2월에 이어 3월에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역동적인 성장동력을 증명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144만 1779명으로 전월 대비 374명 늘었다. 올해 1분기에만 총 1050명이 증가했으며 타 시도에서 대전으로 들어온 인구가 나간 인구보다 1114명 더 많아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전북과 경북 그리고 충남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2일부터 원유 자원안보위기 경보 주의→경계
2시간전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가 시행된다. 2일부터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로 격상된다. 산업통상부는 1일 보도참고자료를 발표해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4월 1일 오전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15개 관계부처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관리원 등 9개 유관 기관이 참여한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