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의석 충남 아산시의회 부의장이 아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국민의힘 공천 경쟁에 합류했다. 맹 부의장은 “선당후사의 자세로 보수재건과 지역발전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시민과 당원이 하나로 결집해 반드시 승리하고 정체된 시정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잘 아는 지역 정치인으로서 체감 가능한 변화를 만들겠다”며 민생중심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음봉·둔포·영인·인주면 등 북부권을 아산의 미래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안 예비후보는 “북부권은 아산의 핵심 성장축임에도 정주여건과 교육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며 “임기 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음봉 지역에는 교육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방
오세현 충남 아산시장이 6·3 지방선거 아산시장 재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50만 자족도시 완성과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 도약”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오 시장은 23일 아산시청 브리핑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 국정철학을 지방에서 가장 잘 실현할 적임자”라며 재선 도전 의지를 밝혔다. 그는 민선 기간 동안 인구 40만 달성과 기업
5일 더불어민주당 안장헌 충남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맞벌이 부부와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의 가장 큰 고민인 ‘소아 의료공백’ 문제 해결을 위한 육아·출산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안 예비후보는 최근 전공의 부족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감소로 야간이나 휴일에 아이가 아파도 치료받을 곳을 찾지 못해 타 지역 병원을 전전하는 ‘응급실 뺑뺑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 안장헌 충남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아파트 단지 입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전과 건강 등 주거환경의 질을 높이기 위한 아파트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지난 주말 열린 시민소통행사 ‘똑똑똑 안장헌입니다’에서 수렴된 약 2000명의 시민 의견을 정책으로 구체화한 것이다. 안 후보는 그동안 개별 단지와 입주민의 몫으로 남겨졌던 아파트
더불어민주당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멈춰 있는 대형 여가·문화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여가와 문화가 넘치는 아산’을 만들겠다고 10일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10일 곡교천 은행나무길 1주차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스타필드 빌리지 재유치, 예술의 전당 조성, 중부권 최초 잡월드 건립 등 주요 문화·여가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아산에
오세현 아산시장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아산시장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오 시장은 23일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엔 이재명, 아산시엔 오세현이 답”이라며 “국정철학을 지방정부에서 가장 충실히 구현할 준비된 행정가”라고 밝혔다.그는 중동 지역 전쟁 등 대외 불안으로 민생경제가 흔들리는 상황을 언급하며 “지금은 실험이 아니라 경험과 성과로 검증된 리더십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위기일수록 일 잘하는 행정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자신의 강점을 부각했다.
김만식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3월 확대간부회의’에서 “행정행위에 그치지 말고, 근본적인 문제 해소를 위해 더
충남·대전 행정통합의 조속한 완수를 촉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였던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복귀 후 첫 공식일정으로 아산시청을 방문해 공직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청렴 아산’ 재건 의지를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2025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아산시가 종합청렴도 4등급으로 하락한 데 대해 “행정신뢰가 흔들리고 있다는 경고”라고 진단하며 ‘청렴 1
더불어민주당 안장헌 충남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아산시의 과도한 지방채 발행과 비효율적 재정운용을 지적하며 재정구조 전면 혁신을 약속했다. 안 예비후보는 9일 행정안전부의 지방채무 현황을 인용해 “아산시 채무비율은 5.9%로 전국 기초지방정부 평균 1.43%의 4배 이상”이라며 “아산시 채무관리계획에 따르면 지방채 발행사업은 31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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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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