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8세대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5일부터 정식 계약을 시작한다.차체를 중형 세단 수준으로 키우고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으며 3분기 가솔린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된다.현대자동차는 대표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이날 밝혔다.8세대 아반떼는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
현대자동차가 29일 서울 서초구 ‘아크 강남’에서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를 열고 디 올 뉴 아반떼의 핵심 기술과 개발 배경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디 올 뉴 아반떼의 △개발 콘셉트 △디자인 △안전 성능 △주행 성능 △하이브리드 시스템 △하이브리드 효율 향상 기술 등이 소개됐다. 양유찬 연구개발본부 MSV프로젝트1실 실장은 “디 올 뉴 아반떼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존 강점인 디자인과 실용성, 효율성을 더욱 강화하고, 성능 개선과 첨단 디지털 사양 적용을 통해 차급 이상의 프리미엄 가치와 기술 경험까지 전달하는 글로벌 탑
20일 오전 2시쯤 대구 서구 북비산네거리에서 음주운전 아반떼 승용차가 앞서가던 청소 차량을 추돌해 승용차 운전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에 있던 20대 여성이 사망했고, 승용차 운전자인 20대 남성과 뒷자석에 타던 20대 남성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청소차량 운전자는 통증을 호소했으나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투어링카 대회에서 시즌 세 번째 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더 뉴 엘란트라 N TCR’이 포르투갈의 까다로운 스트리트 서킷에서 정상에 오르며 현대차 고성능 레이싱카의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13일 현대차에 따르면 ‘더 뉴 엘란트라 N TCR’은 지난 11∼12일 포르투갈 빌라 레알 인테르나시오나우 서킷에서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4라운드에서 우승했다. 국내명은 ‘더 뉴 아반떼 N TCR’이다. 이번 대회가 열린 빌라 레알 인테르나시오나우 서킷은 세계적으로 난도가 높
지난 17일 오후 1시 24분께 강원 양양군 현남면 동산리 동산항 앞바다에서 승용차 1대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해양경찰과 소방당국이 긴급 구조에 나섰다.사고 차량은 아반떼 승용차로 확인됐으며, 해경과 소방은 차량 내부에 있던 60대 남성 1명을 구조했다.구조 당시 운전자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응급처치 결과 운전자는 의식을 회복했으며, 이후 의료기관으로 긴급 이송하기 위한 조치가 진행됐다.해경과 소방당국은 사고 직후 신속한 공조를 통해 구조 작업을 벌였으며, 현
현대자동차의 8세대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가 계약 첫날 1만대를 넘기며 역대 아반떼 가운데 가장 높은 첫날 계약 실적을 기록했다. SUV 선호가 강한 시장 흐름 속에서도 상품성을 높인 세단에 초기 수요가 몰린 것이다.6일 현대차에 따르면 디 올 뉴 아반떼는 계약 개시 첫날 총 1만1094대의 계약을 달성했다. 이는 2020년 4월 출시된 7세대 아반떼의 첫날 계약 실적 1만58대를 넘어선 기록이다.초기 흥행은 디자인 변화와 상품성 강화가 함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
도로 위에서 가장 익숙한 이름, 그러나 가장 파격적인 변화.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선보인 8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아반떼’가 비로소 베일을 벗었다.단순
현대자동차가 안전성과 주행 성능, 하이브리드 효율과 연비, 디지털 사용 경험을 강화한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를 공개했다.위급 상황 시 전자식 변속 레버의 P버튼을 길게 누르면 네 바퀴에 제동이 걸리는 'P버튼 긴급제동' 기능을 현대차 차량 가운데 최초로 적용해 안전 사양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29일 서울 서초구에서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를 열고 신형 아반떼의 개발 방향과 개선 내용을 소개했다.신형 아반떼는 기존 모델보다 전장이 55mm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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