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태백시 문곡소도동행정복지센터는 태백산봉사단과 함께 지난 7일 문곡소도동에서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고 백일을 맞은 아기를 대상으로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새해 첫날 소방헬기 안에서 건강하게 태어난 산모와 아기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마련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1월 1일 오전 11시 34분경,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는 올해부터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무료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백일해는 발작성 기침이 특징인 전염성이 높은 급
배우 강은비가 뱃속의 아이를 떠나보낸 사실을 고백했다.1월 15일 변준필, 강은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변비부부’에 ‘짧고도 길었던 다섯 달, 21주, 산삼이와의 이별. 아가 사랑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초반에는 강은비가 “내가 아기를 못 지켰어”라며 남편 변준필과 통
2026년 1월1일 0시0분. 인석의료재단 울산보람병원 가족분만실에서 병오년 벽두를 깨우는 힘찬 울음소리와 함께 울산의 새해 첫 아기가 태어났다. 유천서씨가 자연분만으로 2.89㎏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새해 첫 아기를 품에 안은 유씨는 “두 번의 출산 모두 아이를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소중한 순간을 안전하고 따듯하게 맞이할 수 있었다”며 “특히 새해 선물로 0시0분이라는 시간에 저희 아가를 볼 수 있도록 고생해주신 간호사 선생님들의 헌신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빠 최용훈씨는 “태명이 햇님달
한 열흘 전쯤 만 세 살이 되는 외손자를 데리고 서울 풍납동에 있는 아산병원에 갔었다. 이전의 치료가 잘 됐는지, 후유증은 없는지 검사하려고 갔던 것인데, 병원의 규모는 컸고 사람들도 대단히 많았다.여러 과정을 거쳐 검사가 진행됐고, 검사 결과상 별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검사 과정이 길고 어려웠는지 아기가 많이 힘들어했다. 검사를 마치고 나서 힘들어하는 아기를 안고 병원 한가운데를 지나 주차장으로 가는데, 아기 엄마와 내가 번갈아 안으면서 주저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해야만 했다. 얼마 전만 해도 어려운 일이 아니었는데,
6시간전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마을 자체 재원으로 출산 장려금을 지급한다.27일 수원리에 따르면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첫째 아동에게 500만원, 둘째부터는 각 1000만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아기를 포함해 3대가 수원리에 거주해야 한다.수원리 마을은 오는 30일 정기총회에서 7명의 신생아 부모에게 총 5500만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급한다. 수혜 대상은 첫째아 3명 1500만원, 둘째아 3명 3000만원, 셋째아 1명 1000만원이다.수원리는 2024년 한국에너지공단이 지원한
부산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한 해 동안 관내 출생 신고 가구를 대상으로 아기의 성장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셀프촬영 소품과 백일·돌상 대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상 육아프렌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상 육아프렌즈’ 사업은 초보 부모들이 아기의 소중한 성장 과정을 보다 쉽고 의미 있게 기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백일상과 돌상 대여 서비스를 통해 가족의 특별한 기념일을 경제적 부담 없이 축하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사업에는 아기를 처음 맞이한 가정에 사상구가 ‘첫 육아
다원컴퍼니의 유아복 전문 브랜드 메르베가 2026년 병오년 말띠 해를 맞아 신생아 바디수트 ‘유니콘 & 포니스토리 에디션’을 출시했다.이번 에디션은 올해를 상징하는 말띠를 단순한 띠가 아닌 아기의 첫 성장 여정을 담은 이야기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유니콘’은 열정과 생명의 기운을 담아 따스한 빛처럼 세상에 찾아온 우리 아기를 상징하며, ‘포니스토리’는 말띠 아기들의 씩씩한 기운을 순면 100% 신생아 옷에 담아 포근하길 바란다는 메르베의 메시지를 표현했다.유니콘 & 포니스토리 에디션은 더마테스트 최고 등급인 EXC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평군 "수도권 쓰레기, 왜 증평 군민이 떠안나"
김만식 기자 =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2026년부터 전면 시행되면서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청주를 비롯한 충북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교육청, '영유아 몸 근육‧마음 근육 키우기' 사업 추진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년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3~5세 영유아의 정서와 신체 발달을 함께 지원하는 '몸근육‧마음근육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구 2026 노정협의회 개최...노동현안·고용여건 등 논의
울산 동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노동계와 함께하는 ‘2026년 노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주요 정책을 설명하며 노정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관계자와 노동단체 및 노동조합 대표 등 25명이 참석해 지역 노동 현안과 고용 여건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울산 동구 브랜드 가치 창조’를 중심으로 문화·관광도시 조성, 교육·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등 2026년 구정 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중기청 ‘찾아가는 소상공인 지원 설명회’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간다. 울산중기청은 오는 30일부터 2월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권역별 현장을 방문하는 ‘2026년 찾아가는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정보 접근성이 취약해 정부 지원 혜택을 놓치는 고령의 상인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중기청을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울지역본부, 울산신용보증재단, 한국표준협회 울산지역본부 등 유관기관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향토기업, 스리랑카서 두각 주목
울산의 인공지능 로봇 설루션 및 산업 플랜트 전문 기업인 케이피비가 스리랑카 시장 진출 6개월 만에 굵직한 성과를 내며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케이피비는 최근 스리랑카 최대 상장 기업인 헤일리 그룹과 4만3000달러 규모의 코스메틱 원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케이피비가 보유한 산업 공정 최적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판로 개척에 성공한 사례다. 특히 케이피비는 단순 수출을 넘어 스리랑카 국영 석유공사와 대규모 에너지 저장 시설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예동아리 먹물혼, 입춘첩 나눔 행사 진행
영도구 동삼1동 서예동아리 ‘먹물혼’은 지난 1월 22일,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직접 제작한 입춘첩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 먹물혼 회원들은 2026년 병오년 봄의 시작을 맞아 각 가정의 평안과 행운을 기원하며 ‘서기운집, 입춘대길’이라는 글귀를 제작,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동삼1동 서예교실 이경희 강사는 “주민분들이 복이 담긴 입춘첩을 문 앞에 붙여 올해 행복한 일만 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트북 못사주겠다” 입학철 학부모 한숨
“아들, 이번 학기에는 새 노트북 못사주겠다.” 인공지능 산업 급성장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이 울산 지역의 졸업·입학 선물 풍속도까지 바꾸는 모양새다. PC 핵심 부품인 D램 가격이 1년 새 5배 넘게 치솟으면서 노트북 신제품 가격이 중고차 값에 육박하자 부모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7일 지역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올 초 출시된 주요 제조사의 프리미엄 노트북 가격은 300만~400만원대를 훌쩍 넘어섰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북6 프로 울트라는 최고 493만원에 책정됐고, LG전자의 LG 그램 프로 AI 역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