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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과 이주연 의원은 최근 기흥구 마북동 마북근린공원을 방문해 공원 정비사업 완료 현황과 시설물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마북근린공원은 시설 노후화와 이용 불편 등으로 주민들의 지속적인 개선 요구가 이어져 온 곳이다. 이러한 주민 목소리를 바탕으로 이언주 국회의원이 공원 정비를 위한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하면서 사업 추진에도 힘이 실렸다.용인시는 특별교부세를 포함해 총사업비 9억 원을 투입해 노후 공원시설을 정비하고, 기존 연못 공간을 녹지와 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했다.정자 주변을 정비하고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은 31일 오후 3시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용인특례시 동백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산·학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신현녀 의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이현미 부총장 및 대학 관계자, 김숙영 민생경제과장, 이은숙 상권활성화센터장, 이용관 소상공인진흥공단 용인센터장, 이철민 용인시산업진흥원 본부장 및 동백이음길, 동백역, 동백중심가, 보카, 둔전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과 고문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지역 골목상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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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과 이주연 의원은 최근 기흥구 마북동 마북근린공원을 방문해 공원 정비사업 완료 현황과 시설물 관리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Ⅲ'은 3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출산·양육 지원정책을 살펴보며 가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제성 대표를 비롯해 조강현 간사, 강영웅·김주환·김한울 의원과 시 교육청소년과, 여성가족과, 아동보육과 관계 공무원 및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간담회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IV’가 1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순환경제를 중심으로 한 용인특례시 탄소중립 정책 발전방안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탄소중립연구소Ⅳ’는 신현녀 대표를 비롯해 이주연 간사, 박희정, 이상욱, 임준교, 서정일, 오수정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연구단체 운영 방향과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연구 주제 및 추진 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향후 활동 방향을 구체화했다.연구단체는 자원 절약과 재사용·재활용 확대를 핵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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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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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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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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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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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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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하고, 끊고, 확인!”…범금융권 첫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주간 운영
금융감독원이 올해 처음으로 은행·증권·저축·여신·상호금융 등 전 금융권과 ‘보이스피싱 예방 주간’을 마련해 보이스피싱 최신 수법부터 대응요령에 이르는 정보를 온·오프라인으로 안내한다.금감원은 은행연합회를 비롯한 10개 금융협회 및 관련 금융회사들과 함께 9월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2026 범금융권 보이스피싱 예방 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전체 금융권이 참여하는 보이스피싱 집중 캠페인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예방 홍보 활동이 전개된다.금융당국에 따르면 적극적인 예방 노력으로 보이스피싱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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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주민 손으로 내년도 자치사업 결정
충북 음성군 맹동면 주민들이 주민투표를 통해 2027년도 주민자치사업 방향을 직접 결정하며 풀뿌리 자치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맹동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내년도 사업에 반영하고, 주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자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맹동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맹동국민혁신체육센터에서 제4회 주민총회와 제17회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회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7년도 사업 의제를 주민들에게 설명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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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금융계좌 신고 107조원 시대…제보 470건 중 포상은 고작 3건
해외금융계좌 신고 규모가 올해 107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미신고자를 적발하기 위해 도입된 제보·포상제도는 사실상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국회 지적이 나왔다.최근 11년간 해외금융계좌 신고의무 위반 관련 제보가 470건 접수됐지만 실제 포상금이 지급된 사례는 3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편성된 포상금 예산의 80% 이상이 집행되지 않은 데다 국세청이 제보된 계좌의 세부 정보도 별도로 관리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6일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해외금융계좌 신고의무 위반행위 제보 및 포상금 현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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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제 실종사건 10건 중 9건은 성인··· 경북, 전국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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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년 새 발생한 미해제 실종사건 1727건을 지역별로 집계한 결과 경북이 263건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뒤이어 경남, 전남 순으로 나타났으며, 세 지역의 합산 비중은 전체의 약 39.1%였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이 6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자료 집계 기간은 2022년부터 올해 7월까지다.지역 편중 현상의 이면에는 성인 실종 사건의 압도적 비중이 자리하고 있다. 1727건 가운데 일반 성인 사건은 1596건으로, 전체의 약 92.4%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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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호주 에디스코완대, 작업치료 국제교육 확대
극동대학교와 호주 에디스코완대학교가 양국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이 제3국에서 함께 현장 활동에 참여하는 국제협력 프로그램을 모색한다. 양 대학은 교수·학생 교류와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임상실습, 공동연구 등 작업치료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실무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 같은 협력 방안은 최근 극동대 작업치료학과 윤여용 학과장과 김지현·김성하 교수가 호주 퍼스의 에디스코완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논의됐다. 극동대 교수진은 에디스코완대 보건의료 교육시설을 둘러본 뒤 양국의 전문인력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