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성1호기가 약 73일간 연료교체와 법정검사, 설비개선 작업을 진행하는 계획예방정비를 마무리하고 발전을 재개했으며 현재 전출력에 도달해 정상운전에 들어갔다.22일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제9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신월성1호기가 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신월성1호기는 지난 1월5일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한 이후 약 73일간 정비를 수행했으며, 3월18일 오후 11시55분 발전을 재개했다. 이후 출력 상승 시험과 설비 점검을 거쳐 3월21일 오후 9시 전출력에 도달하며 정상운전에 복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