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5개 대학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초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세명대 RISE사업단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호텔마리나베이에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신라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우석대학교와 함께 ‘앵커사업 리빙랩 초광역 협력체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5개 대학과 유관기관 관계자 19명이 참석해 대학별 리빙랩 운영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참여 대학들은 지역사회 문제 발굴과 의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