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에서 2012년 출시돼 50개 이상 국가와 지역에서 판매된 제로칼로리 콜라 '그린 콜라'가 4일부터 일본 소매점에서 판매된다. 이날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 제품은 식물 유래 감미 성분인 스테비아를 사용했고, 설탕과 보존료를 넣지 않은 점을 특징으로 내세웠다.패키지는 검은색 바탕에 초록색 로고를 넣은 형태다. 전면에는 'NO SUGAR NO CALORIES' 문구가 적혀 있다. 원재료는 탄산, 카라멜색소, 산미료, 감미료인 수크랄로스와 스테비아, 카페인, 향료다. 열량은 0kcal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