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관내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자연캠프 「숲에서 마음을 쉬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8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춘천시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도시환경의 변화로 자연을 체험할 기회가 줄어들고, 학업과 스마트 기기 중심의 생활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와 심리적·정서적 피로가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청소년들은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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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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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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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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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3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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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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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상어 '부캉이', 부산시 명예홍보대사 된다…시민 91% 찬성
부산 북항에서 발견돼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모은 상어 '부캉이'가 부산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다. 29일 부산시는 상어 '부캉이'를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부산시 명예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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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추석 연휴 뒤 현장 안전 고삐…민관 합동 캠페인
HD현대중공업이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손잡고 울산 사업장의 안전의식 강화에 나섰다. 추석 연휴를 마치고 현장으로 돌아온 근로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실제 작업 현장에서 안전 기준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살피기로 했다.29일 HD현대중공업은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와 민관 합동 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금석호 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와 김상중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장, 김종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장 등 6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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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서울역 직행 M버스 노선 신설, 총력 대응
  강화군은 지난 28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방문해 ‘강화~서울역’ M버스 노선 신설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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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계좌' ISA 가입자 1000만명 돌파…성인 4명 중 1명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자가 1000만 명을 넘었다. 만 19세 이상 성인 4명 중 1명꼴이다. 금융투자협회는 8월 말 기준 ISA 가입자가 1005만 명, 가입금액은 76조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제도가 도입된 2016년 3월 이후 10년 5개월 만이다. 만 19세 이상 성인 약 4407만 명의 약 23%에 해당한다. 올 들어 가입자와 가입금액 모두 크게 늘었다. 1월 말 800만 명에서 7개월 만에 200만 명 증가했고,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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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추석 당일 장애인 거주시설 '애네아의집' 방문
구자열 원주시장이 추석 당일인 지난 25일 원주시 행구동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애네아의집'을 방문해 입소자와 시설 종사자들을 위문하고 명절의 정을 나눴다. 애네아의집은 프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