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고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23일부터 3월 6일까지 불법 수입식품 및 축산물에 대한 특별 수사를 실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수입식료품 판매업소를 수사해 미신고 수입식품 판매 등 총 13건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
경기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과 도민의 안전한 식품 구매를 위해 불법 수입식품과 축산물에 대한 특별 수사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수사는 이날부터 다음 달 6...
경기도는 지난해 도매시장 유통 수산물과 일본·인도네시아산 수입식품, 학교·어린이집 급식 식재료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
  충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최근 도내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23일부터 3월 4일까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지역인 보령·당진·홍성과 불법 유통 축산물이 바이러스 주요 전파 경로 중 하나로 추정되는 만큼 외국인 밀집 지역 내 수입식품 전문판매업소를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표시사항 미표시 제품 판매여부 △무신고 소분수입제품 유통·판매 행위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판매 여부 △부패· 변질 식품 보관 행위 등이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확산 방지를 위해 수입식료품 판매업소를 수사한 결과, 미신고 수입식품 판매 등 총 13건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도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2주간 ASF 발생 지역과 외국인 밀집 지역 소재 수입식료품 판매업소 240여 곳을 대상으로 특별수사를 실시했다.적발된 위반 행위는 ▲미신고 수입식품 진열·판매 8건 ▲식품 표시기준 위반 4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1건으로, 신고하지 않은 수입식품을 판매할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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