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 합포교서 음주운전 사고로 80대 보행자 숨져
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 거제시, 민선 9기 첫 추경안 '1조 4306억' 편성
김용광 기자 = 경남 거제시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1조 4300억 원 상당을 편성해 민생 회복과 지역 경제 활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경 영강 어린이 물놀이 축제 개막…도심 속 여름 피서지 열린다
올여름 문경의 대표 도심 피서지가 다시 문을 연다. 문경시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영강체육공원 야외공연장 앞에서 ‘2026 영강 어린이 물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초대형 슬라이드와 워터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는 것은 물론, 의료인력 상주와 철저한 안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안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자원순환 활동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안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22일 석교초등학교에서 헌교과서와 폐종이를 수거하는 자원순환 활동을 했다. /청주시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천군, 하천 불법점용 510건 적발…공공자원 정비 속도
예천군이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불법점용 시설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예천군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국가하천과 지방하천, 소하천, 세천, 구거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510건의 불법점용 시설을 적발했으며, 현재까지 138건에 대한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어촌공사 문경지사, 집중호우 대비 농업시설 안전 점검 강화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기상이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주요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과 용수관리 강화에 나섰다. 배수장과 배수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해 농경지 침수와 농업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한국농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경 농협 직원 기지로 보이스피싱 막았다…3천만원 피해 예방
평범한 금융 업무 중 고객의 작은 이상 징후를 놓치지 않은 농협 직원의 기지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문경경찰서는 범죄를 직감하고 신속한 신고로 3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예방한 점촌농협 남부지점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민·경 협력의 모범 사례로 높이 평가했다.문경경찰서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