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SK하이닉스와 셀트리온제약의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를 본격 가동했다.도는 7일 도청에서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투자 지원을 위한 전담 TF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SK하이닉스와 셀트리온제약, 청주시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도는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SK하이닉스와 셀트리온제약 투자 지원을 위한 합동 TF를 구성했다.TF는 행·재정 지원을 담당하는 총괄반과 부지 제공을 맡는 입지 지원반 등 6개 반으로 운영된다. 기업이 공장을 정상 가동할 때까지 정기회의를 열어
충북 오창에 본사를 둔 셀트리온제약은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옴리클로펜주 150mg’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출시로 셀트리온제약은 기존 프리필드시린지 중심의 옴리클로 라인업에 자동주사제 타입의 디바이스를 더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옴리클로는 알레르기성 천식과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로 사용된다. 이번에 출시된 AI 제형은 국내에서 판매 중인 오말리주맙 오리지널 제품과 차별화되는 제형 옵션으로
○…취임과 함께 충북 오송의 셀트리온 2조원 투자에다 충주 AI데이터센터 유치에 전력 질주하고 있는 신용한 충북지사가 휴일인 지난 5일 언론에 일제히 보도된 충주 드림파크산업단지의 AI센터 후보지 포함 보도에 크게 당황했다는 후문.지난 1일 취임한 신 지사는 이튿날인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발전 비전 국민보고회의 셀트리온제약 충북 오송 2조원 투자 발표 행사 참석에 이어 충주로 이동, SK그룹 관계자와 만나 AI데이터센터 후보지인 충주드림파크산단을 현장 실사.SK그룹은 15기가와트 규모로 추진하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제약 등이 충청지역에 392조원을 투자한다. 특히 SK하이닉스와 셀트리온제약은 청주에 각각 100조원과 2조원 규모의 반도체와 바이오 시설 투자에 나선다. 정부는 2일 충남 아산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었다. 지난달 29일 청와대에서 전국 투자 계획을 밝힌 기업들은 이날 충청권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SK하이닉스는 청주에 100조원을 투자해 국가 메모리 반도체 생산 핵심 거점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낸드 팹을 가장 빠르고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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