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초시, 10월 문화공연·인문학 강좌…소상공인·보건 지원도 마련
속초시가 가을을 맞아 공연과 전시, 시민 강좌를 마련하고 소상공인과 시민을 위한 교육·정책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속초문화예술회관은 10월 한 달간 클래식과 오페라, 가족극, 전시를 선보인다. 10월 15일에는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와 첼리스트 양성원 등이 출연하는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가을’이 열린다. 21일에는 생명과 공존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전하는 음악 가족극 ‘간이역 칸타빌레’, 23일에는 전석 무료 오페라 갈라 콘서트 ‘투란도트’가 관객을 만난다.31일에는 하모니카 연주자 박종성과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가 협연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광년 칼럼] 홍지선 국토장관의 광폭 행보
1시간전
“모든 호칭에 ~님‘ 자를 붙이지 말고 의전도 가능한 한 최소화해 주십시오”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취임 일성으로 강조한 제1호 지침이다.즉 말 보다는 행동, 탁상 보다는 현장 중심의 행정력으로 승부 걸겠다는 당찬 의지로 풀이되는 대목이다.50대 장관이지만 실제로는 동안의 얼굴로 더욱 젊은 장관으로 통하는 홍 장관의 이러한 언행에 국토교통부 내부 공무원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긍정적 분위기다.장관이라는 자리가 주는 품격은 물론 정부 국무위원으로서의 위상 및 국토교통 부처의 수장으로서 갖는 무게는 상당한 차별화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광역새일센터, 사회복지 분야 '취업 성공 멘토링' 29일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오는 29일 영통새일센터 강당에서 국가전문자격시험 합격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 성공 멘토링’ 2차 프로그램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월군, 습지 생태 보전·농가 소득 지원 이어가
영월군이 한반도습지의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는 사업을 추진했다.군은 지난 23일 한반도면 신천리 습지생태 탐방로 일원에 넓적사슴벌레 200마리를 방사했다. 학생과 주민, 지역 시멘트 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암수 100쌍을 직접 풀어주며 습지 생태계 보전의 의미를 나눴다. 방사 곤충과 교육 자료는 군 부설기관인 동강생물사업단이 제공했다.영월군은 상반기 신청을 놓친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인수당 추가 지급도 마쳤다. 신청자 200명의 자격을 심사해 168명을 지급 대상으로 선정하고, 1인당 70만원씩 모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이치·나고야 AG 야구장에 욱일기 반입 금지 안내판…하루 만에 철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경기장 입구에 욱일기 반입을 금지한다는 안내판이 설치됐다가 하루 만에 철거된 것으로 알려졌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누리꾼 제보를 받아 관련 사진을 확인했다며, 일본 누리꾼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안내판 사진을 공유하고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대만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안내판은 지난 26일 대만과 일본의 야구 경기가 열린 경기장 입구에 설치됐다. 안내판에는 일본의 욱일기와 대만의 청천백일기 그림, 해당 깃발을 경기장 안으로 반입할 수 없다는 문구가 담겼다. 안내판은 다음 날 철거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