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은 9일 군청 상황실에서 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바지한 유공자와 유공단체를 표창했다.군은 대회 기간 교통 통제와 안전관리, 급수봉사, 먹거리 지원, 이벤트 프로그램 운영, 물품보관소 운영, 행사 지원 등 각 분야에서 헌신한 자원봉사자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했다.유공자로는 김미애 시원봉사단 회장, 김선태 가족봉사단 회원, 김영옥 민족통일음성군협의회 회원, 유분남 음성읍자원봉사자치회 회원, 서상숙 음성군새마을회 생극면 부녀회장, 안영복 태창산업 대표이사, 유태근 송아퍼니처 대표이
충북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상습 침수 피해가 발생한 생극면 신양리, 감곡면 오향리와 왕장리 일대에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신양 및 왕장 도시침수 대응사업’을 추진한다.이들 지역은 2017년과 2020년 두 차례 국지성 집중호우 때 우수관로 통수능 부족과 하천수위 상승으로 도심 내 침수로 적잖은 피해를 봤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1년 이 일대를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군은 2023년 하수도정비대책을 수립하고 올해 4월 사업 추진을 위한 최종 설치인가를 고시하
○…5번째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60대 운전자에 대해 경찰이 승용차를 압수.충북 음성경찰서는 26일 상습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6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그의 SUV를 압수 조치.A씨는 지난달 3일 자정쯤 만취 상태로 자신의 SUV를 몰고 음성군 금왕읍에서 생극면 자택까지 약 5㎞를 운전한 혐의.경찰 확인결과 A씨는 2014년부터 2020년까지 6년동안 모두 4차례나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으며 집행유예를 선고받고도 재차 범행.경찰 관계자는 상습 음주 운전자에게는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엄정 대응하겠다는
충북 음성군은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인공지능 기반 민원 안내 서비스 활용 확대를 위해 지적재조사 AI 안내플랫폼 ‘바로’ 현장 홍보와 만족도 조사를 했다.군은 12일 생극면 관말경로당에서 디지털 정보 접근이 어려운 고령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지적재조사 AI 안내플랫폼 ‘바로’의 시연과 활용 방법 안내, 주민 맞춤형 상담과 설명이 진행됐다.아울러 AI 기반 질의응답 체험으로 주민들이 서비스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홍보 활동 후에는
충북 음성군 생극면의 제이와이건설은 20일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극면 노인회분회에 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했다.김병수 제이와이건설 대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장한 만큼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제이와이건설은 이번 기탁뿐만 아니라 2023년부터 생극면 노인회분회에 운영비와 TV를 지원했다. 면내 28개 마을에도 300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기탁하는 등 생극면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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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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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227석, 더불어민주당 신승, 국민의힘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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