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은 군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관광 활성화를 위해 ‘걷기 좋은 길 10선’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저수지와 숲, 꽃길을 잇는 테마형 코스를 발굴해 휴식과 치유 공간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선정된 길은 △봉학골 삼색길 △삼형제 저수지 둘레길 △소이면 갑산체리마을 산림욕장 탐방로 △원남저수지 둘레길 △맹동저수지 둘레길 △삼성면 양덕저수지 둘레길 △생극면 수레의산 임도 △생극면 응천십리 벚꽃길 △감곡면 청미천 벚꽃길 △원통산 자작나무길 등 모두 10곳이다. 군은 물·숲·꽃
  충북 음성군이 추진하는 생극 소규모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이 올해 12월 준공한다. 이 사업은 체육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생극면 지역에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운동과 여가를 즐기도록 한다는 취지다. 생극면 신양리 135 일대에 76억원을 들여 2만5858㎡의 터에 다양한 체육시설이 들어선다. 국제 규격의 축구장을 비롯해 풋살장, 농구·배구 겸용구장, 족구·배드민턴 겸용구장, 트랙, 야외운동시설 등이 함께 조성돼 복합 체육공간으로 활용된다. 지난해 11월 착공해 현재 공정률
 충북 음성군 생극면과 감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 일손 돕기와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생극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5일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평리 수박 재배 농가 약 700m 규모의 비닐하우스 7동에서 수박 모종 심기 등 ‘일손이음 봉사’를 실시했다. 이재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농가에 도움이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감곡면 새마을
  충북 음성군 생극면 생극농약사 홍승호 대표는 8일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과 현물을 기탁했다. 홍 대표는 이날 생극면에 성금 400만원을, 생극면 노인회분회에 현물 1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그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기탁했다”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재만 생극면장은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지원 등 시급하고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홍 대표는 생극면 주민자치회장, 지역발전협의
22시간전
  충북 음성군은 생극면 신양리 일대 응천공원 명소화 사업을 올해 말 준공한다. 이 사업은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주민들에게 한층 높은 수준의 정주 여건을 제공하고자 65억원을 들여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응천 호안 정비사업과 응천 십리벚꽃길 관광명소화 사업을 완료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응천공원 명소화 사업은 응천 일대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군은 생극면 신양리 838-3 일대 약 1만9000㎡의 터에 낡고 오래된 기존 시설을 정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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