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21일 오후,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앞두고 사전보고회를 열어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축제 운영을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21일 오후,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앞두고 사전보고회를 열어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축제 운영을 위한 보완사항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판매장터와 프로그램 운영, 안전관리 계획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새우젓의 품질과 원산지 표시, 위생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 방문객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장을 운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유 구청장은 전년도 축제와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운영 방안을 살피고, 내년 새우젓축제 20주년을 앞두고 축제의 역사성과 특색을
3주전
「제18회 강화도 새우젓축제」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강화도 외포항 일대에서 열린다.올해로 18회를 맞는 강화도 새우젓축제는 강화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강화도 새우젓과 청정 바다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수산물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강화군 대표 지역축제 중 하나다.강화도 새우젓은 살이 오른 가을 생새우를 잡아 전통 방식으로 숙성한 특산품으로, 김장철 필수 식재료로도 인기다.이번 축제에서는 새우젓 담그기와 왕새우 잡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마당’이 운영된다. 불꽃놀이, 어린이 솜사탕, 전통놀이, 삐에로 매직풍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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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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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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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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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추석 행보는 돌봄 현장으로…이근수 대구 북구청장 시설 방문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이 취임 후 첫 추석 행보의 무게중심을 노인 돌봄 현장에 뒀다. 명절을 앞두고 시설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점검하는 동시에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까지 직접 듣겠다는 취지다.대구 북구가 24일 이근수 구청장이 북구 복음양로원과 복음실버타운을 찾아 입소 어르신들과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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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돈119센터•의용소방대, 추석맞이 따뜻한 동행
서귀포소방서 효돈119센터와 효돈의용소방대는 23일 추석을 맞아 홀로사는 어르신 36가구를 위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위로와 관심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가정 내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점검 등 주택안전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오성제·오정복 의용소방대장은 “이번 위문방문이 홀로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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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해에서 발생한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대만쪽을 향해 북상하다가 방향을 일본쪽으로 틀 것으로 예측됐다. 이동경로는 다소 유동적이나 우리나라에는 직접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에 최대풍속 21m의 강풍을 동반한 이 태풍은 이동하는 과정에서 세력이 커지면서 '강도 3'까지 발달할 것으로 예상된다.현재 괌 서북서쪽 약1410km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쪽으로 진행 중인데, 27일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290km 부근까지 접근한 후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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