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새마을회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이번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울릉군협의회, 새마을지도자울릉군부녀회, 직·공장새마을운동울릉군협의회, 새마을문고울릉군지부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캠핑족들에게 핫 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북면 선창 해안가와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명존둥 안심마을 자살예방 운동 캠페인을 함께 펼쳤다.특히 선창 해변 환경 취약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정성 어린 손길이 이어져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새마을지도자울릉군부녀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을 위한‘추석맞이 밑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 활동은 명절에 홀로 시간을 보내거나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관내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전달함으로써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고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울릉군부녀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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