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9월 4~5일 이틀간 광주 북구 무등산자이앤어울림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지난해 같은 곳에서 열린 직거래장터는 이틀간 8,1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암군은 올해도 광주 소비자들에게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선보이고 농가와 업체의 판로를 넓기 위해 장터를 이어간다.이번 ‘영암군 & 무등산자이앤어울림 상생한마당 직거래장터’에는 영암 지역 12개 농가와 업체가 참여한다.제철을 맞은 영암 무화과를 비롯해 민물장어, 축산물, 김치류, 쌀과 잡곡, 과일, 가공식품 등을 판매하며 현장에서 일부 품목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