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가 9월 지역 내 골목형상점가 3곳에서 상권별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 행사는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상봉먹자, 묵동도깨비시장, 사가정먹자 골목형상점가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각 상점가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공연, 체험, 이벤트 등을 마련해 주민과 방문객의 발길을 이끈다.먼저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에서는 9월 11일 ‘제4회 상봉먹자골목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축제는 상봉먹자골목을 서울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골목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한 ‘로컬 브랜드 육성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