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역을 찾아 임기 첫 현장 점검을 가졌다.  박 지사는 1일 오전 ‘1호 결재’ 서명식 직후 예산군 삽교읍 성리1배수장 일원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매년 도내에서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남부 지역에서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사전 대비책 점검을 위해 ‘취임선서’ 전 긴급하게 일정을 잡았다.  박 지사는 지난달 23일 공주·부여·청양 타운홀 미팅에서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취임 전이라도 직접 점검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수해 예방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박 지사가
충남 예산군은 삽교읍 신가5리 마을에 추진한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0월 시공설명회를 개최한 뒤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했으며, 올해 5월 포장공사를 끝으로 모든 사업을 마무리했다. 군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사업비 23억 원을 투입해 4개 마을 236세대에 LPG 소형저장탱크를 보급해 왔으며, 삽교읍 신가5리에는 7억 원을 투입해 LPG 소형저장탱크 2기, 공급관 1.29㎞를 설치하고 38세대가 LPG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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