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오는 10월 21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지역 소규모 사업주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산재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산재예방요율제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산재예방요율제 교육은 사업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으로, 교육을 이수해 사업주 교육을 인정받은 사업장은 인정일이 속한 연도의 다음 보험연도부터 산재보험료율이 10% 인하된다.교육 대상은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제조업, 임업,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 하수도업 사업주이며,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약 400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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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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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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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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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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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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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책무구조도 조기 도입에도…내부통제 사각지대 여전
iM뱅크가 금융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책무구조도를 조기 도입하는 등 내부통제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최근 직원 배임 사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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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군산항에 이어 새만금 신항으로 군산의 다음 100년을 열겠다”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127년 전 군산항이 첫 100년을 열었던 것처럼 새만금 신항으로 미래 군산의 백년지대계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재준 시장과 김의겸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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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금요일 몰리는 연차… 직장인은 ‘휴식’보다 ‘회복’이 필요하다
직장인 연차 사용이 금요일과 연말에 집중되는 흐름이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주말과 붙여 하루를 더 쉬거나, 연말에 남은 연차를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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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시백 계림, 9월 특별 행사 '황금빛 신라 빛과 소리, 신화로 차려진 천년 신라로의 초대' 개최
경주 보문단지에 위치한 미디어아트 전시관 '플래시백 계림'이 황금빛 신라와 황금빛 가을의 감성을 담아 경주의 9월을 더욱 여유롭게 해줄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눈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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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로 본 오늘] 구우일모(九牛一毛), 모든 목숨은 존엄하다
'아홉 마리 소의 털 가운데 한 올'이라는 뜻으로, 아주 많은 것 가운데 극히 작은 일부를 비유하는 말이다. 그러나 이 말은 한 인간의 죽음과 명예를 함부로 '미미한 것'으로 치부하는 권력의 폭력에 맞선 저항의 언어로 처음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