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가 지역 내 창업가와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 다양한 업무 주체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조성하고, 오는 19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는 기부채납시설을 활용해 연면적 약 2,686㎡,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총 125석의 업무공간을 비롯해 회의실, 스튜디오실, 크리에이터실, 키즈&워크 라운지 등 다양한 공유공간을 갖추고 있다.‘성공 스페이스’는 단순한 사무공간 제공이라는 의미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