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금융위원회의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권 본서비스 시행에 맞춰 관련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토스는 2월5일 '금리인하 자동 신청' 서비스를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받왔다. 이번 금융위 본서비스 시행을 계기로 해당 기능을 본격 확대 적용한다. 사전 신청자 수 40만명을 넘어섰다.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한 번만 동의하면 마이데이터를 통해 수집된 금융 자산, 소득 증가, 부채 감소, 신용점수 변동 등 신용 개선 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이후 금리를 낮출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