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논산시가 쌀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인들이소비자 기호에 맞는 벼 품종을 직접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현장교육장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벼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농업경영과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해 8월 한 달간 ‘2026년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상남도에 주소를 두고 도내 농지에서 벼를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으로, 벼 재배면적이 1,000m2 이상인 농가다.해당 농업인은 8월 31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되, 농지가 여러 읍·면·동에 있는 경우에는 벼 재배면적이 가장 넓은 읍·면·동에서 신청하면 된다. 여러 시·군에 농지를 둔 농업인은 벼 재배면적
충남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첫 벼 수확을 시작하며 햅쌀 출하에 나섰다. 첫 수확의 결실을 본 한산면 마양리 이문복 씨 농가는 지난 5월 3일 이앙한 초조생종 벼 ‘빠르미2’를 90일 만에 수확했다. 총 재배면적은 3.3㏊로 약 16톤의 벼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며, 정곡 기준 수량은 10a당 489㎏이다. ‘빠르미2’는 생육기간이 짧아 조기 수확이 가능한 초조생 품종으로 2기작 재배에 적합하다. 특히 저아밀로오스 쌀인 반찰 계통으로, 기존 ‘빠르미’보다 밥맛이 뛰어나 소비자 호응도가 높은 것이
홍성군에서 올해 첫 벼베기가 시작됐다. 28일 서부면 광리 일원에서 조생종 '빠르미2'를 수확하며 본격적인 수확철의 시작을 알렸으며 추석 전 햅쌀 출하 등으로 농가소득 향상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날 박정주 군수는 첫 수확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과 함께 벼를 수확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생육 상황과 수확 전망을 점검하는 한편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이번 첫 벼베기는 대한경기영농조합법인 이사인 김종환 농가가 재배한 논 7만4,294㎡에서 진행
  충북 증평농협은 16일 증평군 일대에서 무인 드론 항공 방제를 했다. 이날 방제는 증평농협과 농협청년부 회원 주관으로 드론 10대를 투입해 60농가 100만㎡ 면적에서 진행됐다. 2024년부터 시행하는 무인 드론 항공 방제는 농업·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영농비 절감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방제는 폭염과 장마로 발생할 수 있는 문고병, 도열병 등 병충해를 예방하고 고품질 벼를 생산하기 위한 목적이다. 배종록 조합장은 “이번 드론 항공 방제는 병해충 발생 억제와 고
충북 충주 노은초등학교는 ‘쌀 맛나는 학교’ 교육활동의 하나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동안 전교생이 함께하는 ‘업사이클링 허수아비 만들기’를 진행한다.노은초등학교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쌀 맛나는 학교’ 운영학교로 선정돼 우리 쌀의 우수성과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학생들이 직접 벼를 재배하고 관찰하는 활동을 비롯해 우리 쌀 소비 프로젝트, 우리 쌀 레시피 공모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충북 향토 떡 만들기 체험
경남 함양군은 2026년 벼 경영안정자금을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벼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은 경상남도에서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쌀 산업 안정을 통한 적정 가격 유지에 이바지하고자 벼 재배 농가에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함양군에 농지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농지가 타 시군에 혼재가 되어 있으면 농지가 많은 시군에 신청해야 하며, 9월 30일까지 농업경영체에 벼 품목이 유지가 되어야 한다.기준은 1,000㎡ 이상 30,000㎡ 이하이며, 지원 제외 대상은
함양군은 2026년 벼 경영안정자금을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벼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은 경상남도에서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쌀 산업 안정을 통한 적정 가격 유지에 이바지하고자 벼 재배 농가에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함양군에 농지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농지가 타 시군에 혼재가 되어 있으면 농지가 많은 시군에 신청해야 하며, 9월 30일까지 농업경영체에 벼 품목이 유지가 되어야 한다.기준은 1,000㎡ 이상 30,000㎡ 이하이며, 지원 제외 대상은 전년도 농업 외 소득이 4,
뜨거운 여름, 홍성군에서 올해 첫 벼베기가 시작됐다. 홍성군은 28일 서부면 광리 일원에서 조생종 '빠르미2'를 수확하며 본격적인 수확철의 시작을 알렸으며, 추석 전 햅쌀 출하 등으로 농가소득 향상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날 박정주 홍성군수는 첫 수확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과 함께 벼를 수확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생육 상황과 수확 전망을 점검하는 한편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이번 첫 벼베기는 대한경기영농조합법인 이사인 김종환 농가가 재배한 논 74,
충남 홍성군에서 올해 첫 벼베기가 시작됐다.군은 28일 서부면 광리 일원에서 조생종 ‘빠르미2’를 수확하며 본격적인 수확철의 시작을 알렸으며, 추석 전 햅쌀 출하 등으로 농가소득 향상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날 박정주 군수는 첫 수확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과 함께 벼를 수확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생육 상황과 수확 전망을 점검하는 한편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이번 첫 벼베기는 대한경기영농조합법인 이사인 김종환 농가가 재배한 논 7만4294㎡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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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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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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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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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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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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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수,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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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 정규투어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장은수는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골라냈다.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적어낸 장은수는 공동 2위 강채연과 문정민을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억8000만원을 받았다.2017년 신인왕 출신인 장은수로서는 정규투어 187번째 대회에서 일궈낸 첫 우승이었다.상비군과 국가대표를 거쳐 신인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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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레오 14세 "러시아·우크라, 민간인 공격 즉각 중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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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전이 격화하면서 양국에서 민간인 희생이 잇따르자 레오 14세 교황이 양측을 향해 국제법을 준수하고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멈추라고 호소했다.교황청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9일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일 삼종기도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레오 14세는 “비극적인 공격이 늘면서 아이를 포함한 민간인 희생자가 늘고 있다”며 “양측 모두 국제법을 존중하고 민간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진심으로 다시 한번 호소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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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체력인증센터, 문수체육관 내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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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폭염에 5일간 경기 중단…‘뉴노멀’ 준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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