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전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청발전특별위원회 총괄본부장은 20일 논평을 내고 국민의힘의 충남·대전 행정통합 반대 입장선회를 ‘자기모순’이라고 비판하며 정쟁 중단을 촉구했다. 안 본부장은 “스스로 추진하고 결의했던 사안을 국회 본회의 통과 직전에 가로막는 것은 무책임의 극치”라며 “어제의 찬성을 오늘의 반대로 뒤집는 갈지자 행보에 시·도민의 불신만 깊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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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뻥 뚫리는 드라이브코스
14일 한국관광공사는 명절 스트레스 싹 날려줄 속 뻥 뚫리는 드라이브코스 3곳을 소개했다. 바다 위로 시원하게 뻗은 해안도로부터 굽이진 숲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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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쓴소리 "'내란 잔당'으로는 지선 뿐 아니라 총선도 가망 없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내란잔당으로는 이번 지선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총선도 가망 없다"고 국민의힘의 현 상황을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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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 李 지지율 63%, 올해 들어 최고...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홍종락 기자 =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도 격차가 22%포인트로 확대됐다는 여론조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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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의원, 경기도지사 불출마 선언
보수 유튜버 전한길·고성국 씨 등에 대해 " 우리 당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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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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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노파크, 올해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R&D사업 참여기업 모집
세종테크노파크가 세종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과 자생적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올해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R&D 사업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하며, 올해는 특히 지원 규모와 대상 품목을 예년보다 대폭 확대해 지역 기업들에 더 넓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년 대비 올해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문턱은 낮추고 혜택은 늘렸다’는 점이다. 매출 규모에 구애받지 않고 기술력이 우수한 유망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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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첫날, 24명 등록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0일 제주도내 32개 선거구에서 총 24명이 등록을 마쳤다.지역별로는 제주시 지역 22개 선거구에서 18명, 서귀포시 지역 10개 선거구에서 6명이다.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16명 △국민의힘 2명 △진보당 4명 △개혁신당 1명 △정의당 1명 △무소속 1명이다.선거구별로 보면 우선 제주시 지역에서 ▲일도2동 △강순아 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 ▲이도2동을 △더불어민주당 현길자 제주도당 나눔봉사특별위원회 위원장 △진보당 송경남 제주시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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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식 세종시장 예비후보 등록 마치고 ‘민주당 경선 대열 합류’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4명의 세종시장 예비후보자가 등록돼 있는 가운데, 홍순식 충남대학교 겸임부교수가 2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경선 대열에 합류했다. 이날 홍 예비후보는 등록을 마치고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홍 예비후보는 “지난 10년간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기능 확충이라는 중대한 과제 앞에서 사실상 정체 상태에 머물러 있었다”며 “도시의 성장 동력이 약화되고 시민들의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그는 “보여주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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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 7명 등록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하차한 박상돈 전 천안시장의 궐위로 무주공산이 된 오는 6.3 지방선거 충남 천안시장 선거판에 뛰어들 후보들이 저마다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첫 발걸음과 함께 출사표를 내던졌다.천안시 서북구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구시 의원 및 장, 시도의원의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20일, 서북구 선관위에 일제히 여야 각 정당의 경선에 나설 후보자들이 나타나 후보 등록을 신청했다.이날 오전 9시 가장 선관위에 나타나 등록을 한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장기수 정책위 부의장이다. 장 예비후보는 등록 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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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R&D 생태계 복원”…대구·경북 과학기술 지형도 바뀌나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한국과학기술원 학위수여식에서 “돈이 없어 연구를 멈추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며 R&D 생태계 복원을 약속했다. 기초연구 예산 17% 확대, AI 단과대학 신설 지원, 이공계 안전망 구축이 핵심 메시지다. 연구개발 예산 삭감 논란 이후 위축됐던 과학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