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개발사 밸로프의 박재성 이사가 소유한 밸로프 주식 수량이 1만9000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5월 23일 주식 수는 5만5286주, 지분율은 0.5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0일 주식 수는 7만4286주, 지분율은 0.7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9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20%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3일부터 2026년 8월 14일까지 보통주가 1만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