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의 배전기 상무가 2026년 1월 1일자로 비등기임원으로 선임되었다. 이에 따라 보통주 1083주를 보유하게 됐다.7일 공시에 따르면, 배전기 상무는 이번 보고서 기준일인 2026년 1월 7일을 기준으로 대우건설의 보통주 1083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신규 선임에 따른 주식 소유 상황으로, 이번에 처음 보고된 것이다.대우건설의 2026년 1월 7일 장마감 기준 주가는 3730원으로, 전일 대비 105원 하락한 -2.74%를 기록했다.대우건설의 최근 결산 기준 재무 상태는 자산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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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6 환경교육 홍보 서포터즈’ 3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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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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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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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대상 찾아가는 노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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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대상 찾아가는 노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농가의 노동관계 법령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 60명을 대상으로 공인노무사가 참여한 노동관계 법령에 대한 전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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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식품사막’ 해소 위한 식품접근성 제도화 추진
농촌 지역의 이른바 ‘식품사막’ 문제에 제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식료품점 감소와 교통 여건 악화로 안전한 식품 구매가 어려운 농촌 현실을 국가 책임의 영역으로 명확히 하겠다는 취지다.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2일 농촌 지역의 식품 접근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품접근성’ 개념을 법에 명시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최근 농촌 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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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이혜훈, 국민정서 자극…민주당, 적극 방어 쉽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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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홍익표 전 의원이 통일교 특검 문제와 관련 "통일교 특검은 딱 통일교 특검에 한정해서 할 필요가 있다"며 여야에 상호 반성과 양보를 촉구했다.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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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尹절연 빠졌다' 지적에 "특정 단어로 진정성 따질 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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