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비산업분야인 가정, 상가, 학교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진단하고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온실가스 진단·상담’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온실가스 진단·상담’은 2016년부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가정, 상가,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1,166개소가 ‘온실가스 진단·상담’에 참여했다.올해도 각 구·군별 220개소씩 총 1100개소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할 수 있는 온실가스 진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