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8월 26일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렴 콘서트’ 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김옥흔 부구청장과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부패·청렴 제도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1부‘공감토크’에서는 부구청장이 청렴과 조직문화에 관한 문제를직접 출제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정답을 맞혀보며 해당 주제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등 청렴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2부‘특강’은 청탁금지법 및
김만식 기자 = 서산시의회는 21일 서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소속 의원 및 사무국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국가청렴권익교육원에서 주관하는 ‘20
광진구는 9월을 ‘청렴의 달’로 정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는 이번 ‘청렴의 달’을 맞아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 속 실천을 유도한다. 아울러 주요 반부패·청렴 정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먼저 직원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청렴 복권 이벤트’와 온라인 학습시스템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하고, 청렴을 주제로 한 미디어 콘텐츠와 직원 참여형
대구 남구 지난 8월 26일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렴 콘서트”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김옥흔 부구청장과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부패·청렴 제도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1부 ‘공감토크’에서는 부구청장이 청렴과 조직문화에 관한 문제를직접 출제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정답을 맞혀보며 해당 주제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등 청렴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2부 ‘특강’은 청탁금지법
문음미 기자 = 정읍시가 갑질과 부정청탁 없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시는 12일 정읍사예술회관
충남 서천군이 11일 서천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2026년 전 직원 반부패·청렴교육’을 개최하고 공정·투명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교육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천군 공직자를 비롯해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서천문화관광재단, 국립생태원 임직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
경기도교육청이 4일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소속 기관장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청렴 리더십 강화와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본청과 교육지원청·직속기관 소속 4급 이상 150명, 본청 소속 5급 등 총 3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주관 ‘청렴라이브’와 연계한 이번 교육은 ▲청렴 특강 ▲청렴 연극 ▲청렴 골든벨 등 콘서트식 구성을 통해 참석자들의 공감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책임
중부뉴스통신 = 행정의 변화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공직자의 실천에서 시작된다. 서대문구가 고위공직자부터 적극행정과 청렴 실천에 앞장서며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 변
용산구의회가 반부패·청렴교육과 청렴서약에 이어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며 의회 내 청렴성과 윤리의식 강화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용산구의회는 9월 1일 의회 제1회의실에서 구의원 13명 전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교육 및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의회 구성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투명한 의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시행하는 ‘지방의회 청렴연수과정’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지방의원의 실제 의정활동과 관련된 법령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청
청도군은 지난 1일 대회의실에서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정착과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이윤미 청렴강사를 초청해 청렴의 가치와 공직자가 반드시 실천해야 할 행동기준, 이해충돌 방지 및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는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공직자가 갖춰야 할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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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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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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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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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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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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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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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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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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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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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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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