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체분석 기술플랫폼 기업 셀레믹스가 3월 13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를 박종갑과 김효기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 이용훈 공동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른 것으로, 박종갑이 신규 선임됐다.박종갑 대표이사는 1965년 4월 27일생으로, 셀레믹스의 최대주주와 본인 관계에 있으며, 48만7425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은 5.97%다. 김효기 대표이사는 1983년 1월 1일생으로, 공동대표이사로서 23만9808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2.94%다.셀레믹스는 코스닥에 상장된 기초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