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전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이 대변인단 인선을 마치고 4일 명단을 밝혔다.이번 대변인단은 전임 유정복 시장을 보좌했던 수석들과 전직 시·구의원들로 구성돼 민심의 대변과 시당 운영의 효율성을 중점에 두었다고 시당은 밝혔다.수석대변인에는 박세훈 인천시 전 사회수석과 이상구 전 시민소통 2수석, 그리고 봉성범 전 정책수석이자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 각각 지명돼 3인 체제로 운영된다.대변인에는 이범석, 신성영, 손은비, 김동규, 최연선, 이정은(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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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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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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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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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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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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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용혜인 뒤에 김현지" 발언에...與 "좌파 카르텔 망상"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 배후로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을 지목한 것에 대해 "부정선거 망상에 다름없는 '좌파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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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하나재단, 화상교육 신청 68명인데 왜 언론엔 '180명 최대치'라 했나
2시간전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화상교육을 운영하는 남북하나재단이 신청자 부진의 배경을 언론에 설명하며 밝힌 내용과, 재단 내부 결재문서에 적힌 내용이 서로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재단은 지난 9월4일 연합뉴스에 애초 목표 인원 180명은 반드시 채워야 하는 숫자가 아니라 최대로 지원 가능한 인원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정작 재단 내부 결재문서에는 '모집 인원 미달'이라는 표현이 명시돼 있었다.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이 남북하나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재단의 7월22일자 결재문서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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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석포제련소 오염토 12만5000㎥ 추가 확인"
영풍 석포제련소 주변의 토양 오염 범위가 당초 행정당국이 파악했던 규모보다 훨씬 광범위한 것으로 났다. 일부 구역에서는 기존 정화 행정명령 대상량의 3배를 웃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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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 거짓신고 5년간 642건…강서구 217건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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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적발된 부동산 거짓신고 건수가 총 642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3건 중 1건꼴인 217건이 강서구에서 발생해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시 부동산 거짓신고 현황은 이같이 확인됐다. 부동산 거짓신고란부동산 거짓신고란 시세를 조작하거나 대출 한도를 부풀리거나 세금을 탈루할 목적으로 실제 거래가격이나 계약일 등을 사실과 다르게 신고하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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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장동혁 음모론은 부정선거 망상과 판박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 뒤에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존재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농담 한 마디에 덧칠한 음모론"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