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평택시을 지역을 사랑하는 당원과 민주시민 일동이 전략공천 반대를 주장하고 나섰다.오세호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을 출마예상자와 평택시을 지역을 사랑하는 당원과 민주시민 일동 20여명은 20일 오전 평택시청 언론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경선 촉구문을 통해 당 지도부에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무안군협의회와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이 미래세대 민주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4일 무안교육지원청 3...
동해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3차년도에 돌입하며, 진로·미래기술·돌봄·민주시민 교육을 아우르는 체감형 교육정책을 한층 강화한다. 동해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추진 3년 차...
'불필요한 예산 줄여 실질적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제공' 공약 "교장 직선제 등 통해 학교에서 ‘민주시민 교육’ 넘어 ‘민주실현 교육’ 펼칠 것" 오는 6월 치러지는 제19대 경기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한 박효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가 ‘교육기본소득’의 도입을 제안했다. 박 상임대표는 19일 경기도교육청 출입기자단과 만난 자리에서 "아이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20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2026년 동부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올해 추진하는 사업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그동안 추진해온 ▲광주와 다른 시도 학생이 교류하며 민주시민 역량을 키우는 ‘빛탐인 클래스’ ▲관계 회복을 돕는 ‘The 좋은 회복교실’ ▲새학년 준비를 위한 통합행정자료 제작 등 특색사업과 ▲학습지원대상학생 통합 진단 서비스 ▲학교 예초업무 및 운동장 소금포설 사업 ▲학급 도서 연계 독서토론
대전시교육청이 2026년 대전교육에 대한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8일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대전환 시대에 맞춰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설 교육감이 밝힌 2026년도 대전교육 중점 추진 정책은 △창의융합교육 강화 △혁신교육 활성화 △책임교육 구현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 △미래교육 구현 등이다. 먼저, 창의융합교육과 관련해 미래를 키우는 인성·민주시민·역사교육 강화, 인문·예술·체육 활동 활성화로 전인
김해시의회는 지난 30일, 겨울방학을 맞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2025년 초등의회교실’을 개최했다.이번 의회교실은 초등학생들의 민주시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의정활동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됐다.초등의회교실에는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17명이 참여했으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 ▲모의의회 체험 ▲김해시의회 청사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방의회 운영 전반을 생생하게 접했다.학생들은 본회의장에서 하루 동안 ‘김해시의원’이 되어 실제 의회와 동일한 방식으로 의장 선거를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실과 일상생활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발견·실천하는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민주시민·인성교육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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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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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의 정치인’ 이해찬 전 총리 별세
이해찬 전 국무총리이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4세.한국 현대 정치사에서 가장 오래, 가장 무겁게 ‘국가 운영’을 고민해온 정치 원로의 퇴장이다. 고인의 국내 운구와 장례 절차는 오는 27일부터 진행될 전망이다.민주평통에 따르면 이 수석부의장의 유해는 26일 오전 11시 50분 베트남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편을 통해 국내로 옮겨지며, 27일 오전 6시 45분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다.정부는 민주화와 국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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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 행정통합 간담회 ‘난상토론’…국회의원들 찬반 엇갈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광역자치단체 통합건과 관련해 경북대구 지역 국회의원들이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행정 통합에 대해 논의했으나 뚜렷한 결말을 내지 못했다.이날 오후 국회에서 국민의힘 경북도당과 경상북도 주최로 열린 시도행정통합 간담회에는 경북 지역구 의원 13명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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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고속 산불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합천군은 지난 21일 용주면 방곡1리 방곡1구마을 일원에서 마을 주민들과 공무원, 이장, 경찰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고속 산불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산불 초기 초속 7m 이상의 강풍에 의해 급속히 확산되는 산불 상황을 가정해 주민대피명령 전 선제적으로 주민을 대피시키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주민참여형 모의훈련을 통해 마을이장단, 주민들을 비롯해 면사무소, 산림과, 경찰 등 유기적 협업 체계가 실제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지를 점검했다.마을 이장이 스마트 마을 방송으로 대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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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후보 낙마
울산지역 정치·행정에서 관심을 모았던 이른바 ‘울산며느리’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은 물건너 갔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이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국민 통합을 앞세워 이 후보자를 초대 예산처 장관으로 발탁한 지 28일 만이다.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와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봤다. 이 후보자는 보수 진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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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오픈AI, 1000억달러 초대형 협력 구체화 난항...왜?
오픈AI에 최대 1000억달러까지 투자하려던 엔비디아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는 소식이다. 엔비디아 내부에서 이번 거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데 따른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30일 보도했다.양사는 지난해 9월 엔비디아 본사에서 초대형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 협력은 엔비디아가 오픈AI를 위해 최소 10기가와트급 컴퓨팅 파워를 구축하고 오픈AI가 이에 대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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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향군, 성심요양원에 생활물품 전달
제주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30일 오전 11시, 제주시 소재 성심요양원을 방문해 쌀과 양배추, 호박, 수건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제주시 재향군인회 양태석 회장을 비롯해 여성회 이미현 회장, 읍·면·동 회장단 및 이사들이 함께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양태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제주시 향군임원들은 7년째 봄, 가을철에 성심노인요양원을 찾아서 텃밭에 채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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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李 부동산 발언 직격··· "그렇게 쉬운 정상화 왜 못했나"
국민의힘은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상화에 대해 “5000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를 왜 아직까지 하지 못했나”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민들은 대통령의 현실 인식에 어처구니가 없을 뿐”이라며 “얼마 전 ‘집값 대책 없다’며 손 털던 모습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는데, 그 사이 대단한 묘수라도 찾은 것이냐”며 공세에 나섰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정부 들어 네 차례의 부동산 대책이 나왔지만, 약발이 먹힌 정책은 단 하나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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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구제역…발생 농가 소 전체 살처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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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에서 확인된 구제역과 관련해 인천시와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살처분 등 추가 방역 조치에 돌입했다. 31일 시에 따르면, 방역당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강화군 송해면 구제역 발생 농가의 사육 소 243두에 대한 긴급 살처분을 시작하기로 했다. 살처분은 액비저장조 방식으로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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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월드 모델 ‘프로젝트 지니’ 발표 후 게임 기업 주가 '뚝'
구글이 AI로 3D 가상 환경을 생성하는 '프로젝트 지니'를 발표하자 게임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31일 기가진은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구글이 프로젝트 지니를 발표한 이후 테이크투, 로블록스, 유니티 등 게임 기업 주가가 최대 21%까지 급락했다고 보도했다.프로젝트 지니는 텍스트 입력만으로 3D 가상 세계를 만드는 AI 모델로, 이미지 생성 AI '나노 바나나 프로', 생성형 AI '제미나이 3'가 결합된 웹 애플리케이션이다. 하지만 현실 세계를 정밀하게 재현하는데 한계